[流夜] 바인드질에 중독되었단☆ 뜻이야. .. [流夜]異次元 Life

깔깔깔깔. ...

[流夜] 놀러가고 싶DA. [流夜]소소한 이야기

바우하우스가고싶DA노래방가고싶DA티앙팡가고싶DA동물원가고싶DA찜질방가고싶DADADADADA...
..근데 저기서 서방이 반기는데는 노래방밖에 없DAAAAAA.... 어헝어헝.

[流夜] ...이쯤되면 슬슬 무서운데.-_-; +@ [流夜]異次元 Life

바인드질 하면서 클레압 띄워본건 또 처음이네요.-_-; 뭐랄까 자꾸 주변에서 '되는 놈' 으로 인식당하고 있어서 당황. 스스로도 정말 내가 '되는 놈' 인가 싶어서 곰곰곰곰..
..랄까 최근들어서 꽤 '되는 놈' 반열에 들긴 한거 같지만 대박이라고 믿었던 케레스가 아직도 안팔렸어..Orz.. 항아리로 매물이 너무 풀린건지, 아니면 성케레스 나온다는 떡밥에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건지 알 순 없지만 이젠 그냥 +9고 뭐고 대충 팔아버리고 싶은 심정.
어쨌거나 바인드질 두 번 만에 나온 클레압 만세. ..

+09.11.25.12:43 추가.
나 전생에 무슨 공덕을 쌓은거지? ...

[流夜] 이사 완료 ■■■■■■■□□□%. [流夜]소소한 이야기

매트리스 ok.
이부자리 ok.
책상 ok.
의자 ok.
인터넷 이전 ok.

아직 세탁기, 냉장고, 가스렌지는 들여놓지 않았고(세탁기와 냉장고는 중고매장 뒤질 예정) 주문한 폴 행거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이제 밖을 떠돌지 않아도 되는 상태이므로 70% 완료 상태.(어째서? ..) 이전에 살던 집 보다 약 2배? 정도 공간이 넓어서 일단 좋습니다. 이제 화장실이 좁지 않아열..T_T 주변 교통편이나 환경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방음 자체도 이전 집 보단 훨씬 잘 되는 것 같아서 만족. 앞으로 잘 적응하는 일만 남았네열.
집들이는 귀찮아서 안할듯.(응?)

[流夜] 남자 키 뜯어먹고 살 것도 아니고. [流夜]이뭐병

본인 키는 172, 내 남자 키는 168(내 남자 주장 170). 현재 4년 6개월 가량 잘 먹고 잘 살고 있음=연애하는데 키 때문에 문제 생긴 일 없음. 내 남자께서 간혹 키가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보이기에 당당하게 키높이 깔창을 구매해준 본인. 그로 인해 내 남자, 새로운 공기와 접촉하여 신세계를 경험하심. 역시 난 내 남자에겐 따뜻한 여자.-_-)v

키높이 깔창 안비쌉니다. 가슴에 품고있는 3천원 뒀다 뭐에 쓸래요.:p


덧. 여담이지만, 내 남자께선 약 4~5개월 전, 산뜻하게 깔창을 잃어버리셨습니다. 이젠 안사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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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天&流夜

蒼天씨는 학교 다닙니다. 깨작깨작 던파도 합니다. 포스팅 좀 하라고 두들겨 패도 안합니다.
流夜씨는 아바타에 홀려 던파합니다. 사령술사 경갑 마스터리 개편이 시급하다고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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