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流夜] 밀린 근황이래봤자 별거 없는 근황과 잡소리. [流夜]소소한 이야기

1.
핸드폰 번호 변경한지 한 2주? 정도 된 것 같기도 하고 덜 된 것 같기도 하고. 처음 써보는 스카이는 여전히 문자보내기에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미묘하게 천지인이랑 비슷한 구조인듯 훼이크를 걸어서 습관대로 찍다보면 어느새 해독 불가능한 암호문 한다발. 쓰다보면 언젠간 익숙해지거나 문자오면 통화버튼 눌러버리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될 것 같습니다.

2.
아무리 생각해도 남들이랑 게임 하는 사이클 자체가 틀린듯한 나님은 천상 솔플이나 하고 살 팔자인듯. ..아니 뭐, 애초에 파티플 체질도 아니니까 상관은 없지만요.~(-_-)~

3.
해야할 건 많은데 의욕도 없고, 몸도 안따라줘서 환장하고 있습니다.(_-_)

4.
와이드 모니터용 월페이퍼 맘에 드는거 찾기 참 힘드네요. 직접 만들어야 하나.

5.
노래방에서 녹음한 노래를 들으면서 새삼스럽게 느낀거지만 나님 목소리는 진짜 여성스러움하고는 일억칠천만 광년쯤 떨어져 있지 싶습니다. ..아니 별로 좌절하는건 아니고요. 예전엔 꽤 컴플렉스였는데 지금은 그냥 이것도 개성이려니 하고 삽니다.

그런 의미에서(?) 청각테러.(야임마) 삑사리는 애교로 넘겨주는 센스를 발휘합시다. ...

덧. ...아. 노래 맨 마지막은 절룩 절룩은 서방놈님이 한겁니다.

덧의 덧. 이거 까발렸다고 궁시렁대면 니놈이 녹음한 노래도 올려버리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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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rmedea 2009/05/31 11:03 # 답글

    -부빗
    요즘 너무 안보여서 외롭다능 (응?)
  • YSunNy 2009/06/30 19:33 # 답글

    미쉥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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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天씨는 학교 다닙니다. 깨작깨작 던파도 합니다. 포스팅 좀 하라고 두들겨 패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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