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流夜] ...어? [流夜]異次元 Life

바로 아래 부적절한 자음남발 포스팅을 한 다음날. 심심해서 항아리를 또 까봤습니다. 사실 제가 좀 이런 도박성 게임을 좋아하다보니-_);; 돈도 벌었겠다 운 테스트라도 해볼까~ 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가죽 방어구, 경갑 방어구 10개씩.
어? ...
나온 스샷은 또 정줄 놓고 못찍었지만.(...) 강매장 평균가 150만 정도 하는 물건이더군요. 아마 항아리로 많이 풀리는 바람에 한 120~130정도에 팔릴것 같지만 들인 돈에 비해 여전히 이득인 물건이 나와서 아이 싱나~를 외쳤드랬죠.
그리고 오늘, 여유로운 골드와 함께 자정이 넘었으니 오늘의 운을 테스트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단진 유물 항아리를 깨기로 결심한 나님. 풍족해진 골드로 가죽 방어구 항아리 스무개를 사질러 제끼는 만행을 저지르고 마는데...
...어?
.......어?
..........어어어어엉?!
아니 잠깐만, 나 아직 세개 밖에 안깠다고?
...
엄마 나 케레스 먹었어!!!! 2천만 넘는거래!!!!! 할렐루야!!!!! 이거 팔면 모건 스크래치 사고도 돈이 남아요!!!! 이거 꿈은 아니지?!!!ㅠㅠㅠㅠ 진짜 막 무서워지려고 그래요. 이런 운은 정말 없었는데, 오죽하면 그라나도 할때 벨렘의 상자 까다 시망해서 게임 접은 전적까지 있는데. 이제 나에게도 운이 돌아온다는 신의 계시인건가?! 아... 아무래도 좋아, 저걸 팔기만 하면 던파 인생 처음으로 천만 골드 단위의 소지금을 가져볼 수 있어요. 어헝엉엉.ㅠㅠㅠㅠ

이 영광을 케레스 뜨는거 아니냐고 예언(?)해준 카르안(2x세)에게 바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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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김히엔 2009/10/27 11:32 # 답글

    우와아앙 축하축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도 아니고 두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蒼天流夜 2009/10/27 14:48 #

    [流夜] 김히엔/ 땡큐 땡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아무래도 이번에 유물 복이 좀 있나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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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天씨는 학교 다닙니다. 깨작깨작 던파도 합니다. 포스팅 좀 하라고 두들겨 패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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